유흥알바, 필리핀 밤문화 <클락 편>모두 총 정리

필리핀 밤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i_m98XdiiA4

해외의 유흥알바, 많은 남성분들이 동남아 중에서 골프와 여자가 있다면 우선 어느나라부터 생각할까요?

동남아의 다른 지역도 많이 생각 하시겠지만, 대부분 필리핀 또는 베트남 이라고 생각 하실 것입니다.

그중에서 필리핀 골프, 유흥알바 여행에 대해 경험담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소개해드릴 내용은 현재 클락에 대한 실상을 담은것들이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직접 100% 실제 리얼 경험담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는것이니 반드시 여행갈때 이런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다같이 밤문화의 종류와 가격 그리고 현재 놓여진 상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체크 포인트 (스트립 바)

원래 클락이란 지역은 몇십년전에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선 곳으로 퇴역군인들이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지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생겨난 자리 입니다.

현재 군대는 조그만한 에어포스 기지 하나만 남겨두고 다 철수한 상태이지만 퇴역한 아메리칸 할아버지는 아직 클락이란 곳에 있었기에 서양의 대표적인 유흥 문화인 스트립 바(strip bar) 를 기반으로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 그 유명한 체크 포인트 가 생겨난것 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정확히 16년전부터 붐이 일어났지만 건물,인테리어,청결 하나도 나아지지 않고 지금 현재 가보면 여전히 건물들이 다 쓰러져 갈것만 같습니다.

이곳에선 많은 대다수 여자알바들이 메인 스테이지에 비키니를 입고 가슴에 번호판을 부착하여 남성손님들이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면 레이저로 쏘기 시작 합니다.

그러면 옆 테이블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 방식인데 테이트 위해선 마담에게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4천페소 (약 10만원) 지금 현재 중국자본이 들어오고 나선 6천페소 (한화 약 15만원) 정도 지불해야 된다고합니다.

2. 위챗 메신저와 유흥알바 언니들

앞서 말씀드린 중국 자본이 개입하고나서 중국인들이 클락 지역에 판을 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월세 임대료는 무려 3배이상 올랐으며 그에따른 물가 인상또한 자연적으로 생기게 되었는데 이를 활용하고 혼자 프리 랜서 처럼 일을하는 룸알바 언니들도 있습니다.

위챗이란 기능에 주변거리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게 있는데 이를 통해 서로 만날수 있습니다.

데이트는 4천페소 (한화 약 1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시세가가 형성이 되어 있었으며 여기에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것이 바로 숙박비 입니다.

함께 숙박을 한다면 3-4만원 더 붙여 본다면 교통비랑 여비랑 함께 실질적으로 약 한화 15만원 정도의 비용을 생각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유흥알바 이미지

최근의 필리핀 클락의 유흥알바, 유흥문화 왜이렇게 되었을까?

정말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최근 직접 방문해보고 나서 많이 죽었구나 라는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정말 클락 이라는 도시는 필리핀 밤문화 대표적인 장소 였는데 어느샌가 이렇게 퇴물 이라는 소리까지 들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실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미 16년이 지나버렸으니 또 다른 유흥의 메카가 자리잡힐만한 이유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외화를 벌어들이러 바알바, 룸알바 들도 직접 수출

원래 이쪽 주변으로부터 필리핀의 작은 지방 여자들은 클락 이라는 도시에 상경을 하였지만 지금은 외화(달러) 를 벌어들이러 고수익알바의 이유로 필리핀 보단 다른 나라에 가서 일을 하러 가는것이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상황을 야기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즉, 이쁘게 생기고 인기가 있는 언니들은 모두 해외에 일을하고 그게 아닌 여자 또는 나이가 많은 언니들은 대부분 현지 지역에 남아 일을 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필리핀 밤문화 의 단점 및 추천하지 않는 이유.

제가 여러분들에게 절대적으로 이곳 필리핀 밤문화 이제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필리핀 교민 에이전시 및 투어 업체들이 모두 신뢰 할만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3박5일 일정으로 약 100만원의 비용이 든다라고 하여 여행을 가정하면 그곳에서 이것저것 추가요금을 붙여 추가금 100% 이상을 사용하게 됩니다.

즉 200만원을 써야 제대로 대접을 해주기 때문인데, 이는 사전에 별다른 공지가 없었으며 누가봐도 억지로 돈을 갈취해가려는 듯한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시설도 노후가 되었고 KTV 가라오케도 그렇게 좋지 않은곳에서 심지어 밤문화의 ‘꽃’ 이라고도 불리는 밤알바 언니들도 형편 없는 현실은 허무함이 더 생각나게 하기도 합니다.

정말 최악 그 자체 였습니다. ‘다시는 여행하고 싶지 않은 나라 1위’ 가 바로 필리핀 입니다.

여러분들. 혹시나 동남아 유흥문화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차라리 캄보디아, 베트남 같은 곳을 추천 드립니다.